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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의 시작

  • 20.05.15

편안함과 단순함에 대한 갈망 

Le 의 시작은 그런 간단한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16년에 런칭하여 올해로 5년째에 접어든 브랜드 le (르)는 이러한 단순한 생각과 감성안에 디자이너 이원섭만의 독특한 철학을 담아 ‘옷’이란 매개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숨가쁜 일상, 어제와 다른 오늘이 당연시되는 현재의 모습속에 꾸준하게 이런 단순함을 (물론 작은 변화는 있지만...) 유지하는게 지루할 수도 있지만,

결국엔 ‘옷’ 이라는 건 편안함과 단순함속에서 그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게 아닐까요?

최근 몇 년동안 전개해 온 le 만의 감성이 담긴 옷을 보여드리면서 features 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The beginning of Le came from such a simple idea, longing for comfort and simplicity,

Le, a brand launched in 2016 and entering its fifth year, expresses designer Lee Won-Seop's unique philosophy as a medium of 'clothes' in the simple and sentimental thoughts.

It might be boring to maintain this simplicity steadily, though there are some small changes, in breathless life, taking today different from yesterday for granted.

Perhaps, true beauty of clothes can be found in comfort and simplicity at the end.

Showing Le’s own sentimental garments that have been developed in recent years, we would like to begin our own feature stories.


2019 spring summer #1

2019 spring summer #2

2019 fall winter

2020 spring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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